4년 동안 사용한 기술 블로그였는데, 결국 마음 한 켠에 남아있던 찝찝함을 풀게 되었습니다. AI 시대가 어떻게 보면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한데요. 이번만큼은 AI 덕을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직접 만들었어요.
4년 넘게 글을 써오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해보니까 참 재밌네요. 제 개인 블로그는 아니고, 벨로그 같은 기술 블로그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만든 서비스도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번 놀러오세요.
Sprinters
Learn, Write, Share. 혼자 고민하던 호기심부터 오늘 배운 작은 깨달음까지 기록하고, 공유해보세요.
www.sprinters.run
반응형
'휴게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I를 더 믿는 개발자 (0) | 2025.08.21 |
|---|---|
| 진짜 "멀티탭 증후군" (0) | 2025.08.11 |
| 지속 가능한 개발 인생을 만들어준 세 개의 에피소드 (0) | 2025.08.10 |
| 10년 넘어 깨달은 시니어 개발자의 조언 (0) | 2025.08.08 |
| 변할 준비가 되었을까? (0) | 20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