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4년 동안 사용한 기술 블로그였는데, 결국 마음 한 켠에 남아있던 찝찝함을 풀게 되었습니다. AI 시대가 어떻게 보면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한데요. 이번만큼은 AI 덕을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직접 만들었어요. 4년 넘게 글을 써오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해보니까 참 재밌네요. 제 개인 블로그는 아니고, 벨로그 같은 기술 블로그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고민 중이시라면, 제가 만든 서비스도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번 놀러오세요.https://www.sprinters.run/ SprintersLearn, Write, Share. 혼자 고민하던 호기심부터 오늘 배운 작은 깨달음까지 기록하고, 공유해보세요.www.sprinters.run 2026. 5. 13. AI를 더 믿는 개발자 AI를 적극 사용하는 수강생이 질문을 했다. ChatGPT의 답변과 공식 문서의 내용이 다른데, 어떤 걸 선택해야 하냐는 것이었다. 잠시 충격을 받았지만, 곧이어 답을 주었다. 물론 경험자의 입장에서 당연하다 생각하는 것도 입문자에겐 당연하지 않다. 그럼에도 내가 충격을 받았던 이유는 두 가지였다:AI가 낸 답변을 너무 신뢰한다는 것직접 경험하지 않고 고민만 했다는 것1번은 특히 입문자 입장에서 경계해야 할 것 같다. 처음부터 AI를 사용해서 개발을 시작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세대가 나뉘듯이, 전자의 경우 AI의 마법들을 지나치게 신뢰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AI가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AI는 이게 맞다고 하는데요." 등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은 너무나 빠르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2번은 충분.. 2025. 8. 21. Build with AI : GDG Campus Korea 행사 후기 지인을 통해 티켓을 양도받아 오랜만에 오프라인 행사를 다녀왔다. AI에 대해 잘 몰라서 잠깐 망설였지만, 관심이 있으니 재밌을 것 같았다. 가기 전에 해봄(haebom)님이 작성하신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인간을 위한 안내서를 읽고 간 게 도움이 되었다. 다 읽고 가진 못했지만, 불안감을 조금 덜어주었다.행사 가는 길오프라인 행사는 항상 가는 길이 설레고 떨린다. 기대감을 안고 행사 장소에 도착을 했다. 참고로, 주최는 GDG Campus Korea에서 했으며 행사는 페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부가 은근 복잡해서 길을 헤맬 뻔했지만, 다행히 같은 시간대에 도착한 사람을 따라가서 금방 찾을 수 있었다.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 들어가면, 안내에 따라 티켓을 확인하고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 주제가 모.. 2024. 5. 11. 이전 1 다음 반응형